[영화001]바스터즈 : 거친녀석들 감상노트



* 쿠엔틴 타란티노 (2009)
* 브래드 피트 외..

'받은만큼 돌려준다'
'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'
.............라면서 홍보를 했으나, 나의 착각도 있겠지만,
그리 통쾌+유쾌한 복수는 못 되었다.
오히려,찝찝한 기분까진 아니지만 좀 슬퍼졌다능..
미친놈 한사람때문에,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것이 너무너무너무분하다..ㅜ_ㅜ


좋아하는 타란티노 감독.
기대가 지나쳤는지 예전의 그의 영화들보단 밍밍한 느낌이었으나
장진보다 타란티노를 선택한 것은 후회없음.ㅋㅋ
복수극이다보니,잔인한 장면이 등장하고,
그때마다 몇몇 남자들의 한숨소리가 들리긴 했지만
뭐...타란티노 잖아...?
내 타입이기도 하고..하핫.

그리고,
브래드 피트님..애 많이 쓰신듯..
당신의 애썼음이 느껴졌어요~~ㅋ


추천해욧
단,타란티노를 좋아한다면.....이란 조건이 붙어야함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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